2011 노벨 물리학상 해설 강연

올해 노벨 물리학상은 우주가 가속해서 팽창하고 있음을 알아낸 사울 펄머터, 브라이언 슈미트, 애덤 리스에게 돌아갔습니다.

우주가 가속해서 팽창하고 있음을 알아낸 공로를 인정받았다고 합니다. 원래 우주의 팽창 속도 감소를 측정하려다, 관측 결과 감속이 아닌 가속임을 알아냈다고 하는군요. 여기에는 많은 별 중 초신성 1a 를  찾아내는 것이 관건이었다고 합니다.

중력을 뿌리치고 우주 팽창을 가속시키는 것은 다크 에너지라고 추측하고 있는데, 이를 밝혀내면 다음 노벨상을 타겠군요.

10월 12일 점심때 KAIST에서 노벨상 해설 강연이 있었습니다. 제가 바로 옆 동네에서 일하고 있는 관계로 참석할 수 있었고 녹음한 파일을 여기에 링크합니다.

https://www.sugarsync.com/pf/D223566_89_8676148007

발표자는 KAIST 최기운 교수 입니다. 발표자와 공개 강연 자리를 마련한 KAIST 측에 감사드립니다.

참고로 이번 노벨 물리학상과 관련한 국내 기사 두개와 뉴욕타임스 기사를 링크합니다.

뉴욕타임스 기사는 비디오와 사진 그리고 관련 기사들로 읽을 것이 많군요.

리비트의 발견에서 암흑에너지까지

http://news.dongascience.com/PHP/NewsView.php?kisaid=20111005200002255408&classcode=01

우주, 팽창 빨라져 결국 얼음 된다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11005103813

Studies of Universe’s Expansion Win Physics Nobel

http://www.nytimes.com/2011/10/05/science/space/05nobe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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