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놀로지의 종말

테크놀로지의 종말, 마트아스 호르크스 지음, 배명자 옮김, 21세기북스, 2009

하늘을 나는 자동차, 자동 운전 자동차, 화상 전화, 똑똑한 냉장고, 인조인간 로봇 등은 오랫동안 시도 되었고 지금도 시도하고 있는 것 들이다. 하지만 이미 기술적으로 완성된 제품이 있는 경우에도 사람들이 잘 사용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답은 인간에 대한 이해 부족에 있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책 제목 처럼 테크놀로지가 필요 없다는 주장을 펼치지는 않는다. 인간과 기계가 교감한 역사와 살아남는 테크놀로지의 요건을 언급하며, 인간과 테크놀리지의 상호작용으로 인간이 어떻게 진화할 것인가까지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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