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자로만 생각하는 사람 이미지로 창조하는 사람

글자로만 생각하는 사람 이미지로 창조하는 사람, 토머스 웨스트 지음, 김성훈 옮김, 지식갤러리 2011

시인인 윌리엄 예이츠가 책을 읽는데 어려움이 있었으며 철자법과 구두법이 엉망이었다는 사실은 매우 놀랍다. 또 다른 놀라운 사실은 이런 형태의 난독증, 학습장애를 겪은 사람들 중에는 아이슈타인, 에디슨, 다빈치, 록펠러, 푸앙카레, 처칠 등 학문적으로 또는 사회적으로 성공한 사람들이 상당수 있다는 점이다. 더더욱 놀라운 점은 “이런 사람들 상당수가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위대한 업적을 이룰 수 있었던 것은 외견상의 장애를 ‘극복’했기 때문이 아니라 그런 장에 ‘덕분’이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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