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의 마음

뇌의 마음, 월터 프리먼 지음, 진성록 옮김, 부글북스, 2007

연결을 하나 발견하여 그것을 유지하느냐의 여부는 시냅스의 활력에 달려 있다. 만약에 시냅스가 손상을 입거나 쓰지 않아 활발하지 못하다면, 연결들은 쇠할 것이고 시냅스들도 사라질 것이다. 심지어 뉴런까지도 없어져버릴 수도 있다. 나이 들어서도 신경 연결들이 건강을 지키려면, 근육처럼 운동이 필요하다. 평생에 걸쳐 활기찬 커넥션을 성장시키고 지켜나가는 것이 시냅스의 수와 힘의 강화를 통하여 학습하고 기억하고 적응해나가는 데 필요한 기본 바탕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커넥션들도 매일 운동을 필요로한다.

Leave a Reply

Fill in your details below or click an icon to log in:

WordPress.com Log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WordPress.com account. Log Out / Change )

Twitter picture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Twitter account. Log Out / Change )

Facebook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Facebook account. Log Out / Change )

Google+ photo

You are commenting using your Google+ account. Log Out / Change )

Connecting to %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