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네안데르탈인

노래하는 네안데르탈인

노래하는 네안데르탈인, 스티븐 마슨 지음, 김명주 옮김, 뿌리와이파리, 2008

음악학자 스티븐 브라운은 최신 논문에서 언어와 음악의 공통된 전구체를 ‘음악언어’라고 불렀다. 브라운은 이것이 인류의 조상들이 사용했던 옛 의사소통 체계의 한 종류라고 생각한다. … 브라운은 과거의 어느 시점인가에 ‘음악언어’가 특수화된 두 가지 개별체계로 분화했다고 주장한다. 그런 다음 두 체계는 각자 고유한 속성을 추가로 획득하여 하나는 음악이 되었고 나머지 하나는 언어가 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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